'3D' 연작은 'New Structure' 이후 권오상이 전개해 온 조각 실험의 연장선에 있는 연작이다. 작가는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3차원 데이터와 이미지를 조각의 재료로 다루며, 형태가 구축되고 변환되는 과정을 탐구한다.
이 연작은 3D 모델링과 렌더링, 스캔 기술 등 동시대의 이미지 생산 방식을 조각적 언어로 확장하고자 한다. 작가는 물질로서의 조각뿐 아니라 데이터와 정보로서의 조각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디지털 시대 조각의 새로운 구조를 모색하고 형태가 생성되며 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3D' 연작은 'New Structure' 이후 권오상이 전개해 온 조각 실험의 연장선에 있는 연작이다. 작가는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3차원 데이터와 이미지를 조각의 재료로 다루며, 형태가 구축되고 변환되는 과정을 탐구한다.
이 연작은 3D 모델링과 렌더링, 스캔 기술 등 동시대의 이미지 생산 방식을 조각적 언어로 확장하고자 한다. 작가는 물질로서의 조각뿐 아니라 데이터와 정보로서의 조각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디지털 시대 조각의 새로운 구조를 모색하고 형태가 생성되며 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